밤새 소리없이 내린 하얀 꽃가루
뭐가 그리워 산속 숲마다
그리움을 쏟아 놓았나
낙엽마다 얼룩진 너의 그리움
하얀 눈물 자국이
내마음 시리게 한다
뭐가 그리 그리워
먼 밤길을 마다않고
새벽같이 왔다 갔는지...
출처 : 커피의 여운..
글쓴이 : 러브커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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