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의 차이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미워하는 사람이
많은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뉘우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자기의 잘못을 알면서도
뉘우칠줄 모르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죽음이, 삶의 연장이라 믿고
선을 행하며 사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죽음이 끝이라고 믿고
선을 행하지 않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몸이 원하는 음식을
먹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입이 원하는 음식을
먹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모든 문제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잘해보자고 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보나 마나 뻔하다고 부정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고개 숙여 겸손한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목이 뻣뻣 교만한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매사에 최선을 다한 후에
하늘의 뜻을 기다리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매사에 의욕도 노력도 없이
요행만을 기다리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있는 것을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없는 것을 사랑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깊이 사유하는 글-
아침 기온이 제법 쌀쌀합니다.
며칠 동안 봄날같이 따사로운 날들이 이어지더니
반짝 추위가 찾아왔나 봅니다.
사실 이 정도 날씨는 추위라고 하기에도
쑥스러울 정도이지만,
며칠 새 따뜻한 날씨에 길들여졌나 봅니다.
그러고 보면 사람의 몸이란 게 참 간사하게도 느껴지지만,
다른 한편으로 생각하면 그러니까 사람이겠지요.
아직 봄이라고 하기엔 이른 감이 있지만
사람들의 옷차림에서도,
꽃망울 틈으로 노란 속살을 살짝 비춰 보이는
산수유나무에서도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2월의 마지막 주를 열어가는 월요일입니다.
그러고 보니 꽃이 피고 새들이 노래한다는
춘삼월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정말이지 춥고 길고 지루하다는 겨울도
지나고 보면 너무나 짧고 빠름을 느낍니다.
봄이 다가왔다고는 하지만
예측하기 어렵고 변덕스러운 게 봄 날씨입니다.
추운 겨울도 이겨내셨으니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쯤이야 거뜬하시겠지만
한시도 방심해서는 안되는 게 건강입니다.
밝고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화사한 봄날을 맞을 수 있기를 빌고 바라는 마음입니다.
2월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한주 힘차게 열어가시고
오늘도 건강과 기쁨이 함께하는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오늘도 평안하시고 행복하세요^^
(음표) 장미화의 “봄이 오면”
https://youtu.be/1S_sn0s2Fws?list=RD1S_sn0s2Fws
(음표) 조용필의 “산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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