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말 못 할 때가 옵니다~
언젠가, 말 못 할 때가 옵니다.
언젠가, 듣지 못할 때가 옵니다.
값진 사연(事緣), 값진 지식(智識) 많이 보시고 많이 들으세요!
언젠가, 웃지 못할 때가 옵니다.
웃고 또 웃고 활짝 많이 웃으세요.
언젠가, 움직이지 못할 때가 옵니다.
가고픈 곳 어디든지 가세요.
언젠가, 사람이 그리울 때가 옵니다.
좋은 사람 많이 사귀고 만나세요
언젠가, 감격(感激)하지 못할 때가 옵니다.
마음을 숨기지 말고 마음껏 표현(表現)하고 사세요.
언젠가, 우리는 세상의 끝자락에 서게 될 것입니다.
사는 동안 최선(最善)을 다해
후회(後悔) 없는 삶을 살다 가시면 참으로 좋겠습니다.
그저 물처럼 지혜롭고, 쉬지 않고 냉정(冷情)하게 흐르는
인생으로 늘 웃음 가득한 나날들 되세요!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
인생은 사람에 따라 차이(差異)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러나 분명(分明)한 것은 오직 하나뿐인
일회적(一回的) 人生을 살다가 간다는 사실입니다
옛 현인(賢人)들은 우리들의 人生을..
첫째: 참되고 진실(眞實)되게 살고,
둘째: 아름다운 삶을 영위(營爲)하며,
셋째: 보람스러운 삶을 추구(追求)하며
살라는 답(答)을 주신 것 같습니다.
인생의 시작(始作)과 끝!
결국 내가 가져온 것도 내가 가져갈 것도 없는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사람이 살다 보면 넘을 수 없는 거대한 벽을 만날 수도 있고
건널 수 없는 커다란 웅덩이를 만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벽이나 웅덩이는 피해 가거나
우회해서 다른 길로 갈 수도 있습니다.
물론 어떤 난관도 포기하지 않고
이를 극복하고 이겨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네 인간이 어찌할 수 없는 건
생로병사(生老病死)일 겁니다.
물론 노력에 따라서 늙고 병드는 것은
어느 정도 늦추고 완화 시킬 수는 있겠지요.
하지만 아무도 피해 갈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노래가 생겼겠지요.
“노세 노세 젊어서 놀아.
늙어지면 못 노나니.
화무는 십일홍이요.
달도 차면 기우나니”
여행은 다리가 떨릴 때 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이 떨릴 때 하는 거라고 합니다.
세상살이 마음 같지 않고 만만치 않지만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하며 살아가야 맞지 않을까요?
그 무서운 언젠가가 오기 전에 말입니다.
윗 글이 좋은 글이긴 합니다만
인터넷 상에서 한용운님의 글이라고 소개되어 올려지고 있더군요.
아무래도 미심쩍어서 알아봤더니
제가 파악한 바로는 한용운님의 글이 아닌 것 같더군요.
저 같이 남의 글들을 많이 가져다 쓰는 사람들은
본의 아니게 잘못된 정보들을 공유하기도 합니다.
그런 정보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때로는 작가분들이 댓글로 잘못을 지적해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선의로 하는 일이라도 조심해야겠다는 마음에서
사족(蛇足을 )붙여보았습니다.
어제는 흐리면서도 공기도 신선하고 기온도 선선해 아주 좋더군요.
오늘은 어제보다는 조금 더 밝은 좋은 날씨가 이어질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과 기쁨이 함께하시길...
(음표) 캔의 “내 생에 봄날은”
https://youtu.be/rLMjZY5lylM?list=RDrLMjZY5lylM
(음표) 금과은의 “긴 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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