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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剛山도 息後景 - 풀잎처럼 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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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의 겨울/천양희/260126

서까래 2026. 1. 26. 09:31

몇 번의 겨울

 

하늘 추워지고 꽃 다 지니

온갖 목숨이 아까운 계절입니다

 

어떤 계절이 좋으냐고 그대가 물으신다면

다음 계절이라고 답하지는 않겠습니다

 

겨울로부터 오는 것이 봄이라고

아주 평범한 말로

마음을 움직이겠습니다

 

실패의 경험이라는 보석이

저에게는 있습니다

 

내가 간절한 것에

끝은 없을 것입니다

 

- 천양희

 

주말은 즐겁게 잘 보내셨는지요.

아침 기온이 아주 싸늘합니다.

기온은 낮지만 맑고 푸른 하늘이

오늘도 청명한 날임을 예견케 합니다.

 

날씨가 추우면 자연스레 몸이 움츠려 들게 마련입니다.

비록 차가운 날씨지만

오늘 하루도 좋은 일이 많을 것이라는 희망과

밝은 마음가짐으로 활기찬 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은 누가 가져다주는 게 아니고,

내 마음이 만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마음속에 행복을 가득 채우는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그러고 보니 이번 주가

벌써 1월의 마지막 주인 것 같습니다.

가는 세월 붙잡을 수 없으니

허송세월하지 않도록 하루하루를

더욱 알차게 살아가야지 싶은 마음입니다.

 

행복 가득 사랑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음표) 서유석의 가는 세월

https://youtu.be/lH1GZ8RmF2g?list=RDlH1GZ8RmF2g

 

(음표) 해바라기의 사랑으로

https://youtu.be/uuJ-SCwk7Z0?list=RDuuJ-SCwk7Z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