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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剛山도 息後景 - 풀잎처럼 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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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미소로 출발하세요/260727

서까래 2026. 7. 27. 10:26


행복한 미소로 출발하세요

 

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오고

마음을 열면 행복이 들어와요

 

아침엔 따뜻한 웃음으로 문을 열고

낮에는 활기찬 열정으로 일을 하고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끝을 내지요

 

어제는 지났지만

오늘은 만들어 갈 수 있는 날이고

내일은 꿈과 희망이 있는 날이며

 

웃어야 행운도 미소 짓고

우리의 표정이 곧 행운의 얼굴입니다

 

믿음은 수시로 들여 마시는

산소와 같고 신용은 언제나

지켜야 하는 약속과 같지요

 

웃음은 평생 먹어야 하는 상비약이고

사랑은 평생 준비해야 하는 비상약입니다

 

기분 좋은 웃음은

집안을 환하게 비추는 햇볕과 같고

화사한 미소는

집안을 들여다보는 천사와 같으며

 

꽃다운 얼굴은 한철이나

꽃다운 마음은 평생 지켜주지요!

 

장미꽃 백송이는 일주일이면

시들지만 마음 꽃 한 송이는

백년의 향기를 풍깁니다.

 

- 좋은 글 중에서

 

찌는 듯한 무더위와 함께

7월의 마지막 주를 열어가는 월요일입니다.

세월 참 빠르지요.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한쪽에서는 집중호우로 물난리가 나고

또 다른 곳에서는 장마철임에도 가뭄을 걱정하는 와중에도

무심한 세월은 그저 묵묵히 잘도 흘러갑니다.

 

7월과 함께 길고 지루했던 장마도 이제

종착점을 향해가나 봅니다.

실감 나지 않는 장마철,

이곳 남부지방도 아직은 장마철이라는데,

연일 선명한 코발트 빛의 고운 하늘에 흰 구름이나

잿빛 구름들이 떠돌며 노닐다가 심심하면

생리현상을 해결이라도 하려는 듯

어쩌다가 빗줄기 몇 가닥을 찔끔거리다 말뿐

시원스런 소나기 한번 구경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청포도의 계절 7월과 함께 장마도 물러가고

거의 유례없는 폭염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어쩌면 이제 진짜 무더위의 시작인지도 모릅니다.

이제 본격적인 휴가철도 도래했지 싶습니다.

자나 깨나 건강 유의하시며

즐겁고 건강하게 여름 나시기를 빕니다.

 

햇살이 아무리 따갑게 내리쬐도 하늘빛은 곱고

나무들은 푸르고 꽃들도 피어납니다.

7월의 마지막 주말 오전에 산책 차 둘러본

첨단 쌍암공원과 광주과기원의 물과 분수,

그리고 배롱나무와 산수국꽃이 함께 하는

풍경 사진 올려봅니다.

 

오늘도 40도에 육박하는 더위가 이어진다 합니다.

무더운 날씨지만 기지개 활짝 켜시고

밝고 힘차게 새로운 한주 열어가시길 빕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과 기쁨이 넘치시길...

 

(음표) 이정희의 그대 생각

https://youtu.be/owQNugctf54?list=RDowQNugctf54

 

(음표) 조용필의 그대 발길 머무는 곳에

https://youtu.be/oWPPlXX94ZA?list=RDoWPPlXX94Z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