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여행의 시작

기쁨은 사물 안에 있지 않다. 그것은 우리 안에 있다!

金剛山도 息後景 - 풀잎처럼 눕자

읽어보아요/부담없는 글 27

[스크랩] 시인에게 들어보는 `시란 무엇인가`

시인에게 들어보는 '시란 무엇인가' 계간 (시인세계) 시 하나에 매달려 평생동안 시를 써온 시인들에게 물어보았다. 시란 무엇인가? 몇몇 시인들은 시가 무엇인지,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고 대답했다. 사실 그렇다. 인생이 만져지는 실체가 아니듯, 시는 손에 그 실체가 구체적으로 확연히 잡힐 수 있는 ..

[스크랩] 시벌로마 족가지마 시발노무색기 조온마난색기

1. 施罰勞馬(시벌로마) 중국 당나라 때 일이다. 한 나그네가 어느 더운 여름날 길을 가다 이상한 장면을 목격하였다. 한 농부가 밭에서 허벌~나게 열심히 일하는 말 뒤에 서서 자꾸만 가혹하게 채찍질을 하는 광경을 본 것이다. 계속해서 지켜보던 나그네는 말에게 안쓰러운 마음이 들어 농부에게 물었..

[스크랩] 2009년 남푠 아내의 이불속 연말정산

1. 남편의 연말 정산 =================== <자야, 보거라!> 한 해도 저물어 가는구나. 내일이면 새 해가 돋겠지? 밤마다 옆구리 콕콕 찌르지 말고 다음을 참고 하거라. 금년 한 해 우리의 쉑 결산표다. ※년말 결산표※ 1년 365일을 하루도 걸르지 않고 시도한 부부 관계중 실제로 쉑이 이루어 진 건 36번으로..